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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공연 요약, 리뷰 및 미디어

2017

IL BARBIERE DI SIVIGLIA

김주택은 라 페니체 극장에서 세비야의 이발사 시즌 공연에 다시 참여해, 베피 모라시(Bepi Morassi)의 시그니처 연출로 구성된 극에서 또 한 번 피가로 역을 맡았다. 그의 피가로는 강한 성량과 유쾌한 무대 존재감을 겸비한 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며, 대담함과 익살스러움, 젊은 에너지가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평론가들은 그의 맑고 아름다운 음색, 넓은 음역, 그리고 타고난 유머 감각과 매력적인 카리스마를 특히 높이 평가했다. 김주택은 매 공연마다 더욱 강한 인상을 남기며, 라 페니체의 대표적인 공연인 세비야의 이발사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굳혀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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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Teatro La Fenice

2017
May 23 - Jun 06
Gioachino Rossini
조아키노 로시니

IL BARBIERE DI SIVIGLIA

- 세비야의 이발사 -

Conductor

Alessandro De Marchi

personaggi e interpreti

Il Conte d'Almaviva

Giorgio Misseri

Don Bartolo

Omar Montanari

Rosina

Chiara Amarù

Figaro

JULIAN KIM

Don Basilio

Carlo Lepore

Berta

Giovanna Donadini

Fiorello

William Corrò

Libretto

Cesare Sterbini

Stage Director

Bepi Morassi

Set Designer

Lauro Crisman

Costume Designer

Lauro Crisman

Teatro Grande, Brescia.png

Teatro La Fenice, Venice, Italy

Produced by

Teatro La Fenice

"Julian Kim playing Figaro has a great baritone and nice sense of humour, which veers into slapstick."

"피가로를 연기한 줄리안 김은 훌륭한 바리톤과 뛰어난 유머 감각을 선보이며 때때로 슬랩스틱 코미디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Il Barbiere di Siviglia

British Theatre Guide

"Affinché tutto in scena funzioni, però, servono interpreti disinvolti, convinti e musicalmente adeguati. Anche qui ci siamo. Domina il cast il Figaro spavaldo e giovanilissimo di Julian Kim: il baritono coreano mette in piedi e supporta un personaggio incontenibile per mezzo di una cantabilità spavalda e luminosa, e d'una presenza scenica irresistibile."

"무대위에서 모든 요소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자신감 있고 설득력 있으며 음악적으로 적합한 연기자가 필요하다. 이번 공연에서 우리는 정확히 그런 연기자를 만났다. 공연진은 대담하고 젊은 기상의 피가로 줄리안 김에게 압도되었다: 한국인 바리톤은 담대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선율과 저항할 수 없는 무대 위 존재감으로 생동감을 불어 넣으며 캐릭터를 자유자재로 표현했다."

IL BARBIERE DI SIVIGLIA: Un classico che non tramonta: il Barbiere di Siviglia nella rilettura di Bepi Morassi

TEATRO.it

"Ottimi i baritoni Julian Kim e Omar Montanari, rispettivamente Figaro e Don Bartolo. Il primo restituisce un barbiere assai valido, della cui voce rimangono impresse la limpidezza, il bel timbro e l’ampia estensione."

"줄리안 김과 오마르 몬타나리는 각각 피가로와 돈 바르톨로로서 훌륭한 연기를 선보인다. 전자는 명쾌한 목소리와 아름다운 음색, 넓은 음역으로 이발사의 역할을 뛰어나게 표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Eppur piace ancor. “Il barbiere di Siviglia” a Venezia

Corriere dello Spettacolo

김주택 (Bar.Julian Kim) - 05/2017 - Largo Al Factotum - Il Barbiere Di Siviglia

Final Lines of Figaro – Julian Kim | Il Barbiere di Siviglia, La Fenice 2017 | 피가로의 피날레 소절 – 김주택

La bottega..? Non si sbaglia..–Julian Kim as Figaro (Il barbiere di Siviglia) | La Fenice | 피가로– 김주택

© 2025 Julian Kim 

​바리톤 김주택 공식 홈페이지: 오페라 가수 및 뮤지컬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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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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